사무이·팡안·따오 가는 길과 현금 계획: 본토에서 끝내야 하는 이유
글 수정일: 2026-09-21
최고 환율 KRW · 코사무이: 0.0220 — Government Savings Bank — Samui Airport exchange counters · 9월 20일 08:58 → 상세
사무이, 팡안, 따오는 걸프만에 있어서 방콕에서 가는 방법이 크게 셋입니다. 싸고 긴 길, 빠르고 비싼 길, 그 중간. 그리고 어느 길이든 돈 계획은 배를 타기 전에 끝내야 합니다.

세 가지 길
- 버스·기차 + 페리. 방콕에서 수랏타니까지 버스나 기차로 가고, 돈삭 선착장에서 페리를 탑니다. 페리는 1인 약 150
300바트, 1.52시간입니다. 방콕에서 파는 버스+페리 통합권은 약 6001,000바트이고 총 1014시간이 걸립니다. 야간 이동이면 숙박 하루를 아끼는 셈입니다. - 고속 카타마란. 촘폰이나 수랏타니에서 따오, 팡안, 사무이로 갑니다. 일반 페리보다 비싸지만 빠르고, 따오로 갈 때는 사실상 이쪽입니다.
- 사무이 직항. 가장 빠르지만 사무이 공항은 취항 항공사에 경쟁이 거의 없어 운임이 높습니다. 그래서 수랏타니로 날아가 페리를 타는 것이 흔한 절충안입니다. 두세 시간 더 걸리는 대신 운임이 상당히 내려갑니다.
한눈에 비교
| 방법 | 요금(대략) | 소요 |
|---|---|---|
| 버스+페리 통합권 | 약 600~1,000바트 | 10~14시간 |
| 수랏타니 항공 + 페리 | 항공 운임 + 페리 약 150~300바트 | 반나절 |
| 사무이 직항 | 높은 편, 현재 운임 확인 | 가장 빠름 |
| 고속 카타마란 | 일반 페리보다 비쌈 | 따오 갈 때 사실상 필수 |
어디에 맞는가
- 따오(다이빙): 촘폰 경유 고속선
- 팡안(파티, 조용한 해변): 수랏타니 또는 사무이 경유
- 사무이(리조트, 가족): 직항 또는 수랏타니 + 페리
통합권과 페리 시간표는 온라인으로 미리 잡아 두면 선착장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사무이 공항이나 선착장에서 숙소까지는 예약 차량이 흥정을 없애 줍니다. 섬의 택시는 미터를 잘 쓰지 않아서 도착 직후의 흥정이 첫 번째 피로가 되기 쉽습니다.
섬의 돈 사정
섬에는 환율을 게시하는 환전소가 적고, 환율은 방콕보다 몇 퍼센트 나쁩니다. ATM은 해외 카드 인출마다 220바트를 받습니다. 팡안의 풀문 파티는 거의 모든 것이 현금입니다. 입장, 음료, 돌아오는 썽태우까지.
그래서 원칙은 하나입니다. 방콕이나 수랏타니에서 바꾸고 건너가세요. 방콕 환전소의 오늘 환율은 방콕 페이지에 있습니다. 일주일 섬 일정이면 현금 예산을 대략 잡아 그만큼을 본토에서 바꾸고, 부족분만 섬의 ATM에서 한 번에 뽑는 것이 수수료를 가장 적게 냅니다. 220바트를 세 번 내면 페리 한 번 값입니다.
현금 예산의 감
리조트와 큰 식당은 카드를 받지만, 섬 생활의 절반은 카드가 안 되는 곳에서 일어납니다. 썽태우, 스쿠터 대여와 기름, 해변 식당, 마사지, 다이빙 숍의 소액 결제, 그리고 파티. 하루에 현금으로 얼마를 쓸지 정해서 일수를 곱하고, 거기에 돌아오는 페리와 이동비를 더한 금액이 본토에서 바꿔야 할 양입니다.
섬 사이 이동
사무이, 팡안, 따오 사이에는 하루 여러 편의 배가 다니고, 요금은 구간에 따라 몇 백 바트입니다. 섬을 옮길 때마다 선착장에서 숙소까지의 이동이 다시 생기니, 세 섬을 다 도는 일정이라면 그 이동비를 현금 예산에 넣어 두세요. 배 시간표는 계절과 파도에 따라 바뀝니다. 특히 따오행은 파도가 높으면 결항이 있으니 비행 전날에는 섬에서 나와 있는 것이 안전합니다.
작은 지폐를 챙기세요
섬의 썽태우, 노점, 해변 마사지는 1,000바트 지폐를 반기지 않습니다. 환전할 때 100바트와 20바트를 섞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페리에 타기 전에 지갑 안의 권종을 한 번 확인하세요. 배 위에서는 더 이상 손쓸 수 없습니다.